목련예술제

Peace BAR Festival은 국제학술회의와 다양한 행사를 결합하면서 미래문명의 길을 모색하는 지구촌 평화 축제다. Peace BAR Festival에서 BAR는 spiritually Beautiful, materially Affluent, humanly Rewarding이란 의미로, ‘정신적으로 아름답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며 인간적으로 보람 있는’ 지구공동사회를 함께 만들자는 뜻을 담고 있다.
Peace BAR Festival의 전신은 세계평화의 날 기념 국제학술회의다. 경희는 제1회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1982년 9월 ‘현대사회의 위기와 국제평화’를 주제로 국제평화학술회의를 개최했다. 그 후 세계평화의 날 기념 국제학술회의는 단독 행사로 매년 개최되다가 2004년부터 Peace BAR Festival로 확대 발전했다. 경희의 UN 평화공원 건립 계획이 UN으로부터 승인받은 것을 기념하면서 국제학술회의와 평화 축제를 결합한 Peace BAR Festival을 개최하기 시작한 것이다.
Peace BAR Festival은 2007년 이후에는 21세기 문명사적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보다 보편적이고 철학적인 명제로 주제를 심화 발전시켰다. 행사 프로그램도 국제회의, 문화예술 공연, 학생 포럼, 사회봉사 등으로 구성하여 종합적인 형태를 갖추었다.
경희는 학술의 지구적 실천과 대학의 공적 봉사를 통해 평화로운 인류사회를 모색해왔다. 평화 담론의 또 다른 가능성을 찾으려는 경희의 노력은 Peace BAR Festival을 통해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개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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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멘델스존 ‘현악 8중주’ E♭장조 Op.20
출연진
‘Basie Straight Ahead’
‘Come Fly With Me’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Christmas Carol Medley’
‘You Raise Me Up’
‘사랑이 필요한 거죠’
뮤지컬 하이라이트 ‘지킬 & 하이드, All That Jazz, 젊음의 행진, 스트릿 라이프, 맘마미아’- 연주
- 경희음대 관현학과 교수진 및 학생
(바이올린: 김진승, 박은환, 김연경, 김민진, 비올라: 윤진원, 이현직, 첼로: 송영훈, 박유신)
경희 피스 재즈오케스트라(음악감독: 임달균)
- 합창
- Magnolia 연합 합창단(지휘: 윤정주)
- 공연
- 경희대 연극영화학과 The Muse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이예영
다비치
G.NA
A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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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아스토르 피아졸라 ‘망각’
출연진
엔니오 모리코네 ‘넬라 판타지아: 가브리엘의 오보에’ (영화 ‘미션’ 삽입곡)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재즈모음곡 2번 中 두 번째 왈츠’
아스토르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연주
- 김수빈(바이올린)
김정원(피아노)
송영훈(첼로)
김상진(비올라) - 합창
- 케냐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지휘: 신성문)
- 공연
- 경희대 연극영화학과, 포스트모던음악학과
하모니우스 밴드(경희 구성원 합동 밴드)
SG워너비
김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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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멘델스존 ‘피아노와 바이올린 이중 협주곡’
출연진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4악장
목련화
경희대학교 교가- 연주
- 경희대학교 동문 오케스트라(지휘: 정명훈)
김수빈(바이올린)
김정원(피아노)
경희 심포닉 콰이어 - 공연
- 오미선(소프라노)
이아경(알토)
하석배(테너)
최종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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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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